[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꾸러기 같은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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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반박 불가 대세 임영웅이 코스모와 만났어! 평소에 볼 수 없었던 편안하고, 꾸러기 같은 모습은 코스모 7월호에서!"라는 글과 함께 화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화보 속 임영웅은 흰 티셔츠에 청바지, 벙거지 모자를 쓴 내추럴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발랄하면서도 꾸러기 같은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흑백으로 처리된 화보에서는 무표정으로 시크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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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인터뷰를 통해 "트로트는 솔직하면서도, 가사 전달이 가장 빠른 장르다고 생각해요.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진솔한게 트로트의 매력이죠"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임영웅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진으로 우승을 차지한 후 대세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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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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