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최근 8주 만에 22kg을 감량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방송인 서경석이 자신의 다이어트 시작부터 완성까지의 리얼 스토리를 개인 유튜브 채널 '서경석TV'를 통해 공개했다.
영상에서 서경석은 94kg에서 시작해 매일 변화하는 체중을 공개하며 8주 만에 72kg까지 22kg을 감량하는 과정을 리얼 스토리로 전했다.
'여성시대'를 함께 진행하고 있는 가수 양희은은 "솔직히 며칠 하다가 말 줄 알았는데 끝까지 해냅디다. 독한놈!"이라며 "세상을 바꾸는 사람은 꿈을 꾸는 드리머가 아니라, 실천하고 행동하는 사람 두어입니다"라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서경석의 실천력과 의지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2kg을 감량하고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 서경석은 "정말 오랜만에 셔츠를 바지에 넣고 촬영했다. 이제는 타이트한 운동복도 문제없다"고 전하며 "제가 봐도 좀 멋있어 졌네요"라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자신의 모습에 만족감을 전했다.
한편 함께 로또 추첨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김초롱 아나운서는 "앞으로 멋진 모습 오래도록 유지하길 바랄게요"라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고 닥터셰프를 공동 진행하고 있는 김민정 아나운서 역시 "데뷔 때 오빠가 떠오를 정도였다. 대단하세요. 최고의 성형은 역시 다이어트!"라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최종 22kg 감량에 성공한 서경석은 평생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라며 조만간 기적의 다이어트의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도 영상을 업로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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