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의 머리숱을 자랑했다.
양미라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야가 집에 온 지 이틀 만에 소파는 제 침대가 되어버렸어요. 오빠가 아침에 제 모습이 안쓰러워서 찍어놓은 사진인데 전 그 사진으로 인스타를 할 만큼 아직은 괜찮아요. 도우미 없이 어쩌지 걱정 많이 했었는데 서툴지만 잘해나가는 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양미라는 아들을 돌보다 소파에서 곤히 잠이 든 모습. 나란히 누워 잠든 모자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 양미라는 "루야는 잘 먹어서 그런지 머리가 너무 빨리 자라서 거의 단발이 되어가고 있구요"라며 아들의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양미라의 아들은 신생아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의 머리숱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양미라는 지난 7일에도 "루야는 태어날 때부터 엄청난 머리숱으로 병원과 조리원에서 1등 먹었어요"라며 아들의 남다른 머리숱을 자랑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끝으로 양미라는 "정신도 없고 잠도 부족하지만 이런 현실이 너무 감사한 하루하루에요"라며 "염치없지만 부족한 초보 엄마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지난 4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장동건♥'고소영, 400억 자산가도 무서운 하와이 물가…"밥상만 차리다 귀국"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회 달라" KIA 퇴출 위기 외국인 간청 통했다, 왜 시간 더 줄까…"결정 쉽지 않네요"
- 2.'충격 7억 소멸' 한화 16승 특급 한국행 가능성은…"와이스 큰 기대 걸었는데 처참해" 美 맹비난
- 3.'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4.'韓 최초 MLB 타격왕' 탄생 임박 미쳤다! 이정후 '타율 톱2' 등극…1위까지 '고작 3리 남아'→로페즈를 넘어라
- 5.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