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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따라 새로 고위험시설로 지정된 업체들에는 오는 23일 오후 6시부터 방역수칙 준수 의무를 부과하게 된다. 현재 고위험시설은 유흥주점과 노래연습장, 헌팅 포차, 감성주점, 단란주점 등 8개 업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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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 총리는 최근 해외로부터 들어오는 입국자 중 확진자 수가 늘어나는 것에도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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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 방역의 기본원칙인 개방성을 유지하면서도, 국민안전과 국내 의료시스템 보호를 위해, 한층 세밀한 방역 정책이 필요한 때"라고 언급하면서 "입국자 대비 확진자가 특히 많은 나라에 대해서는 비자나 항공편을 일시적으로 제한하는 등 부분적 강화 대책이 필요하다. 환승으로 입국하는 경우에 생기는 관리의 사각지대도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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