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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번 팬과의 만남은 어느 때보다 특별하다. 2년여의 공백을 마치며 갖는 팬들과의 이벤트이기 때문. 당초 장근석은 팬들과 얼굴을 직접 맞대는 팬미팅을 가지려 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방침에 따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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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은 이번 팬미팅에서는 근황 토크와 한국어, 일본어로 발표한 대표곡을 직접 부르고, 팬들과 실시간으로 대화하는 시간도 가지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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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집해제 후 팬들 곁으로 돌아온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이 온라인 팬미팅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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