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소유진이 건강 관리를 위해 산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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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은 22일 인스타그램에 "혼자 걸었던 어제보다 함께 걸었던 오늘이 좋았다. #새벽 #한 시간 반 #만보 걷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새벽녘 산을 오르는 소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옆에는 배우 박솔미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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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은 평소 등산과 홈트레이닝으로 몸매를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유진은 백종원과 2013년 결혼해 2014년 첫째 아들 용희 군과 2015년 둘째 딸 서현 양을 출산했고 2018년 셋째 딸 세은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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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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