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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7월3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올랜도 디즈니월드에서 리그 재개를 앞두고 있는 NBA.
CBS스포츠닷컴은 22일 '리그 재개 시 주목받는 25세 이하 플레이어 톱 17'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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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첫번째는 자이언 윌리엄슨이다. 괴물 신인이다. 시즌 초반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지만, 리그가 재개됨에 따라서 신인왕 경쟁의 강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강력한 신인왕으로 거론되는 자 모란트도 있다. 여기에 멤피스의 내외곽을 책임지는 자렌 잭슨 주니어가 들어가 있다.
댈러스 루카 돈치치를 빼놓을 수 없다. 댈러스의 에이스이자, 올 시즌 강력한 퍼스트 팀 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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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의 디안드레 에이튼 보스턴 셀틱스의 제이슨 테이텀도 있다.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와 브랜든 잉그램도 있다. 세 선수는 모두 강력한 득점력으로 팀 공격을 이끌고 있는 선수다. 디애런 팍스, 밤 아데바요, 자말 머레이, 데빈 부커도 포함됐다.
여기에 제일린 브라운과 도노반 미첼, 벤 시모스, 도만타스 사보니스, 크리스탑스 포르징키스도 이름을 올렸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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