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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편한 복장의 상하의 차림새인 고소영이 검정색 비닐봉지를 뒤집어쓰고 휴대 전화로 부분 일식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태양을 맨눈으로 관측하면 위험하기 때문에 급한 대로 검정색 비닐봉지를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 고소영의 꾸밈없는 소탈한 행동에 누리꾼들은 폭소를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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