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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서이숙은 "요즘 코로나19 확산으로 공연계가 어렵다. 준비했던 공연을 올리지도 못하고 접어야 하고, 축소해 올릴 수밖에 없는 동료와 선후배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많이 무겁다"면서 "이 상의 무게와 가치에 대해 누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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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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