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트롯 여왕 장윤정과 트롯신 역사상 최연소 트롯 신동 임도형의 듀엣 무대가 공개된다.
지난번 스승과 제자 듀엣 무대로 김연자X정용화가 '블링블링', 남진X붐이 '둥지' 무대를 선보여 장안의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번에는 트롯 여왕 장윤정이 본인의 곡 '목포행 완행열차'로 강의를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윤정은 강의를 하는 게 익숙지 않다면서도, 완벽한 설명으로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특히, 단순히 노래를 잘 부르는 법 뿐만 아니라 '목포행 완행열차'의 포인트 동작과 기교까지 전수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장윤정의 1일 제자로는 트롯신 역사상 최연소 트롯 신동 '임도형'이 등장해 트롯신들의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임도형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장윤정이 가르치는 대로 완벽 흡수하는 '신동' 다운 모습을 보여 트롯신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두 사람은 따로 만나 연습 시간까지 가져가며 듀엣 무대를 준비했다. 임도형은 선생님인 장윤정의 완벽 지도에 맞춰 연습을 끝마쳤음에도 불구하고 무대에 설 시간이 다가오자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키지 못했다. 이에, 장윤정은 대 선배 '트롯 여왕' 답게 긴장한 임도형을 응원하며 무대를 준비해 베테랑 선배의 면모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트롯 여왕 장윤정과 트롯 신동 임도형의 환상의 듀엣 무대는 24일 수요일 밤 10시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