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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검은 지난달 27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직전 3경기에서 14⅔이닝 동안 18안타와 6볼넷을 내주며 10실점하는 난조를 보였다. 원인을 찾아보니 오른쪽 팔꿈치에 염증이 발견된 것이다. 이후 재활을 순조롭게 마친 브리검은 3주 후 등판을 목표로 캐치볼부터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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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검이 빠진 선발 한 자리는 현재 조영건이 메우고 있다. 조영건은 지난 3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5이닝 4안타 2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를 따낸 뒤에는 3경기 연속 일찍 마운드를 내려왔다. 조영건이 등판하는 날은 '불펜 데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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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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