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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둘째의 생후 50일 기념 촬영에 나선 장성규와 첫째 하준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장성규는 둘째를 소중하게 안거나 머리를 맞댄 채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빠 등 위에 누워 미소를 짓고 있는 하준 군의 모습은 사랑스러웠다. 특히 이때 똑 닮은 삼 부자의 미소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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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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