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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멤버들은 이번 퍼포먼스 곡으로 A$AP ROCKY의 'wild for the night'를 선곡, 역동적인 '칼군무'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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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루토의 무빙에 따라 멤버들이 차례대로 등장, 소그룹을 이뤄 진행되다가 트레저의 상징인 다이아몬드 구도(12인 대열)로 바뀌며 본격적인 춤사위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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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 멤버 모두가 순차적으로 주목되는 다채로운 퍼포먼스 구성과 개인기가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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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와 윤재혁 역시 역동적이면서도 부드러운 그루브를 나타내며 수준급 안무를 선보였다. 마시호는 백덤블링 퍼포먼스로 생동감을 더했는가 하면 자신만의 귀여운 시그니처 표정으로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넣었다. 보컬라인으로 익히 알려진 방예담과 박정우도 탄탄한 댄스 실력을 보여줬다.
트레저 데뷔 프로젝트 일환으로 지난 5일 발표된 방예담의 솔로 싱글 '왜요 (WAYO)'는 아이튠즈 9개국 1위, 빌보드 글로벌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톱10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