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30년 만에 잡지 표지 모델로 변신했다.
Advertisement
서정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년은 기적의 해가 될 거예요. 7월호 퀸 잡지 표지 30년 전 창간호 표지 모델이었어요. 30년이 지나서 다시 표지 촬영했고~감회가 새롭네요. 30년 세월이 지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잡지 표지 촬영 중인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밝은 갈색의 곱슬머리로 변신한 서정희는 주근깨 분장으로 소녀 같은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서정희의 여신 미모에 네티즌들은 "빛나는 미모", "동화 속 주인공 같아요", "여신 등극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서정희는 지난달 에세이집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다. '혼자 사니 좋다'는 서세원과의 결혼 생활을 정리한 후 서정희가 터득한 혼자 사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 책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