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하트시그널3'의 논란이 끝나지 않았다. 임한결이 학력위조와 호스트바 근무 논란에 휩싸였다.
채널A '하트시그널3' 관계자는 29일 스포츠조선에 "임한결의 논라과 관련해 현재 제작진에 확인 중이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한결이 호스트바에 근무했던 경력이 있으며 학력을 위조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글을 쓴 A씨는 당시 커피매장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그 매장 직원으로 임한결이 들어왔다고 했다.
A씨는 "두 여성에게 제보를 받았다. 임한결이 영국에서 살다 와서 중고등학교를 영국에서 다녔고, 동국대학교를 다녔고, 부모님은 병원장이라 소개하지 않았냐고 물어봤다. 법무팀에서 동국대학교에 공문을 보내 알아본 결과 이력서에 썼던 내용은 허위더라"고 밝혔다.
이어 A씨는 "임한결에게 물어봤지만, 계속 부정했고, 증거를 보여준 이후 그제야 인정하고 도망치듯 나갔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임한결이 영국에 거주했고, 병원장의 아들이라는 부분 역시 허위였다고 주장했고 지인으로부터 그가 과거 호스트바에서 일했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고 설명했다.
해당 게시글은 현재 삭제 된 상태지만, 논란은 이어지고 있다. '하트시그널3'에 임한결의 지인으로 출연했던 B씨는 해당 글이 허위라고 반박하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