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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가적 위기에 책임 있게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해 왔다. 또한 초유의 거대 여당을 책임 있게 운영하는 일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며 "그 2가지가 기둥이 될 것"이라고 출마할 경우 그 이유가 될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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