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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정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아기의 초음파 사진이 담겨 있었고, 이를 본 하리수는 "축하해"라며 임신에 대해 함께 기뻐하는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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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는 이혼 사실이 알려진 후 SNS를 통해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잘 지내온 부부였으며, 아직까지 SNS에 서로를 팔로우 할 만큼 친하고 서로 응원해주는 좋은 사이"라고 밝혔다. 미키정 또한 스포츠조선에 "서로 아무런 악감정이 없는 상황이며, 좋은 친구로 지낼 생각이다"라며 "하리수씨는 내가 만나 본 그 어떤 사람보다 날 사랑해 준 최고의 여자"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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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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