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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은은 "그동안 '꼰대인턴'과 '이태리'에게 많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난 4개월 간 태리로 지낸 시간들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태리의 감정들을 온전히 작품에 표현 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 만들어 주신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꼰대인턴'이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 많은 스탭분들과 선후배 동료 배우분들이 애써 주셨는데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라고 말한데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어려움과 긴장감 속에서 모두들 별 탈 없이 마무리하게 돼 정말 감사합니다" 라는 말로 한지은은 그동안 함께 한 이들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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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한지은은 작품 속 이태리와 같이 고군분투하고 있는 청춘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 또한 잊지 않고 전했다. "이태리 처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회초년생분들 우리는 모두가 사랑스러운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혹 세상 앞에 힘들고 내려놓고 싶은 순간 자신을 조금 더 사랑해 주셨으면 해요. 그리고 가끔은 주위도 둘러보며 위로 한마디씩 나눈다면 조금 더 따뜻하게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그대들의 소중한 인생 힘껏 응원합니다. 화이팅!" 이라는 말로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끝으로 종영 소감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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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사랑스러움과 톡톡 튀는 밝은 에너지로 작품의 색깔을 한층 더 짙게 만들어준 한지은의 활약에 종영 이후에도 많은 이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이에 앞으로 보여줄 그의 활동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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