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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의 상황은 썩 좋지 않다. 그는 지난해 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FC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FC바르셀로나는 그리즈만 영입을 위해 1억2000만 유로를 투자했다. 그러나 그리즈만은 2019~2020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8골을 넣는 데 그쳤다. 특히 지난 1일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홈경기에서는 후반 45분 교체 투입됐다. 벤치 멤버로 전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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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또 다른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의 보도를 인용해 '그리즈만은 FC바르셀로나에 합류한 뒤 고전하고 있다. 그는 FC바르셀로나에서의 반전을 위해서는 메시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다. 그리즈만은 메시와의 호흡에 어려움을 겪었다. 최근에는 각기 다른 그룹에 편성돼 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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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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