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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영훈 이윤미 부부의 막내 딸 엘리 양이 몸보다 큰 택배 상자 안에서 놀이 중인 모습이다. 택배 박스가 놀이터로 변신, 색칠 놀이에 열중하고 있는 엘리 양의 모습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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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아라, 라엘, 엘리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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