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의 아내이자 방송인인 이윤미가 막내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2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큼직하고 깔끔한 택배박스가 있어서 잠시 엘리 회장님 놀이터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영훈 이윤미 부부의 막내 딸 엘리 양이 몸보다 큰 택배 상자 안에서 놀이 중인 모습이다. 택배 박스가 놀이터로 변신, 색칠 놀이에 열중하고 있는 엘리 양의 모습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이윤미는 "재활용을 이용한 놀이터. 아늑하고 마구 낙서하기 참좋아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아라, 라엘, 엘리 세 딸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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