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 담호 군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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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 좀 봐줄래? 모자샷"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 담호 군을 안은 채 사진 촬영 중인 서수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커플티를 맞춰 입은 모자. 아침부터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서수연과 통통한 볼 살로 귀여움 가득한 담호 군은 모습은 절로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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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서수연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뽐내고 있는 반면 담호 군은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지난해 2월 결혼식을 올렸고, 이후 지난해 8월 득남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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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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