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무지외반증 때문에 늘 발가락 교정기를 끼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3일 인스타그램에 "매일 발가락 운동.... 무지외반증"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소유진은 발가락에 교정기를 끼고 있는 모습. 소유진이 고백한 무지외반증은 엄지발가락이 새끼발가락 방향으로 휘면서 엄지발가락은 물론 발 전체에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특히 20대에서 40대 사이 여성에게서 유독 많이 발병한다.
소유진은 "저희 할머니도 무지외반증 수술을 받으셨다. 어렸을 때 보고 무서웠는데 제가 닮아버렸다"며 "매일 집에서 끼고 있기에는 실리콘 교정기가 편하다"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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