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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 관장이 고생한 멤버들을 데리고 온 곳은 럭셔리 뷔페. 양치승 관장은 "처음엔 할 듯 말 듯 하지 않았냐. 그래도 결국 다 했다. 진짜 잘했다"고 박수 치며 "우리가 그냥 먹지 말고 처음엔 가장 먹고 싶은 거 하나만 가져오자"고 제안했다. 3개월 간의 식단관리 끝 메뉴를 가지러 간 멤버들은 감격스러워 어쩔 줄 몰라 했다. 최은주는 회를, 김동은은 스테이크를 가져온 가운데, 김지호는 특대 사이즈의 메밀국수를 가져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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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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