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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2년 전 8개월 아들 하준이 아빠로 첫 등장했던 박현빈이 두 남매의 아빠가 되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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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4살이 된 하준이는 일어나자 마자 코를 파다 피를 보는 강렬한 오프닝을 선사했다. 이어 카메라 삼촌들을 보며 "기다렸다"고 함박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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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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