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이 신나는 일상을 공개했다.
샘 해밍턴은 7일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무장갑 끼고 있는 줄 알았죠? 물감놀이 많이 해서 물들었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물감 놀이 후 인증샷을 남긴 윌리엄의 모습이 담겼다. 윌리엄의 손은 물감으로 물들어 고무장갑처럼 빨간 모습.
이후 샘 해밍턴은 "아빠와 커피숍에서 데이트는 제일 좋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가 나란히 카페에 앉아있는 모습. 빵을 먹고 있는 벤틀리 옆 게임에 열중하는 윌리엄은 여전히 물감 놀이의 흔적이 남아 웃음을 안겼다.
한편,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윌벤져스'라는 애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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