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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인영은 '누군가에게 들려주고 싶은 트롯'이라는 주제의 주인공으로 친할머니를 꼽았다. 할머니가 치매로 투병 중이라는 사실을 전한 서인영은 "이제는 저를 아예 못 알아보시는데 (이 무대를 보고) 잠깐이나마 저를 아셨으면 좋겠다"고 준비하게 된 계기부터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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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들을 향해 아낌없는 심사평을 건네던 한혜진은 서인영의 무대가 끝난 후 눈물을 훔치며 "또 다른 슬픔을 주는 것 같았다.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기 힘들었을 텐데 멋진 무대였다"고 극찬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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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인영은 '내게 ON 트롯'을 통해 발트롯(발라드+트롯)의 정석을 선보이며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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