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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99억의 여자', 'SKY 캐슬'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호평을 받은 믿고 보는 배우 오나라의 출연이 눈길을 끈다. 오나라는 극중 화가의 과거 내연녀이자 잘나가는 모델이었던 김지혜 역을 맡았다. 돈을 향한 탐욕을 숨기지 않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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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샹들리에와 가까운 2층 난간에 서서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다. 의심이 가득한 오나라의 눈빛이 누구를 지켜보고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어떤 상황이 그를 이렇게까지 날카롭게 만든 건지 호기심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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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십시일반' 제작진은 "오나라가 연기하는 김지혜는 돈을 향한 탐욕, 타인을 향한 의심을 숨기지 않고 표현하는 캐릭터다. 그럼에도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움을 지닌 인물이기도 하다. 오나라가 아니었다면 김지혜의 이토록 입체적인 매력이 구현되기 어려웠을 것이다. 대체불가한 배우 오나라에게 다시 한번 고마움을 표한다"고 말하며 기대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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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