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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동근은 "저는 '찐한 친구'에서 대인기피증환자를 맡고 있다. 제가 엄청난 병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여기 멤버들과 있으면서 87% 병이 나았다. 저도 놀랍다. 앞으로 이 프로그램이 더 기대된다. 이 병을 100% 다 낫게 하고 싶다"고 덧붙이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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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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