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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하는 "친구들이 저에게는 가장 중요했던 사람이다. 가족보다 소중했던 때도 있었다. 저는 제가 42살이 된 걸 잊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42살이 됐더라. 그렇지만 이번에 친구들을 만나서 시간이 흐르고 세대가 변했지만 다 필요 없다는 걸 느꼈다. 친구들이 모이니까 동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다"고 프로그램 합류 소감을 전했다. 이어 "(노)홍철이는 이 프로그램의 섭외를 거절했다. 합류할 수 있으면 했으면 좋겠다. 79년생 다니엘 헤니씨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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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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