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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자이로투르비옹Ⅰ'은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 59.5 캐럿을 브레이슬릿부터 베젤까지 셋팅, 상품 가격이 '20억원' 대에 달한다. 그리고 일반 투르비옹과 달리, 공중에 떠있는 듯한 플라잉 투르비옹을 통해 중력의 오차를 최소화하고 시간의 정확성을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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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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