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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와 류이호의 톱10 공약과 동시에 다양한 국가에서 '오늘의 톱10 콘텐츠' 안에 안착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투게더'가 그 인기를 반증하듯 해외 매체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해외 매체들은 닮은 꼴 동갑내기 스타 이승기와 류이호의 훈훈하고 유쾌한 조합과 이색적이고 아름다운 풍경을 간직한 아시아로의 여행, 그리고 각양각색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한국식 여행 예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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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온라인 리뷰 매체 더 리뷰 긱(The Review Geek)은 "아시아 특유의 스타일과 유머, 화려한 비주얼이 멋들어지게 섞였다. '투게더'는 카리스마 넘치는 두 스타 이승기와 류이호가 그들의 팬을 찾아 나서면서 8개의 에피소드 동안 발전하고 성장하는 브로맨스를 볼 수 있는, 눈을 뗄 수 없는 여행 버라이어티다"며 매력적인 두 남자의 흥미진진한 여정에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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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남자의 훈훈한 브로맨스에 대한 언급도 이어졌다. 필리핀의 패션 잡지인 프리뷰(Preview)는 "그들의 브로맨스는 사랑스럽고 정말 웃기다"며 만족을 표했고 말레이시아의 유력 엔터테인먼트 매체 HYPE는 "브로맨스 모멘트가 넘쳐나는 '투게더'. 이승기와 류이호 사이 귀여운 장면들 전부를 넷플릭스로 확인하길 바란다"고 밝혀 두 남자의 케미스트리에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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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인기 있는 라이프스타일 웹사이트 중 하나인 클릭 더 시티(Click The City)는 "두 스타가 팬들과 만나 대화하는 순간은 정말 마음이 따뜻해진다. 팬들이 꿈꾸던 시간(#FangirlGoals)이 아닌가 싶다"고 팬들의 마음을 대변하며 '투게더'가 전하는 따스한 감동과 힐링에 공감을 표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