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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정샛별은 최대현을 위해 편의점을 떠나는 것이었다. 정샛별은 여전히 최대현을 좋아하지만 그 마음 때문에 최대현이 힘들어지는 것은 원하지 않았다. 정샛별이 최대현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기에, 또 "카운터에 서면 그냥 기분이 좋다" 말할 정도로 편의점에 대한 애정이 충만했던 정샛별을 알기에,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은 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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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정샛별은 늘 입고 있던 파란색 편의점 조끼가 아닌 배달 라이더 착장을 하고 있다. 뭐든 열심히 야무지게 하는 정샛별은 배달용 바이크를 몰며 동네 곳곳을 누비고 있다. 그러나 배달 알바는 쉽지 않은 듯 지쳐 보이는 정샛별의 모습이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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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예고 영상에서는 부동산 사기를 당한 듯 망연자실한 정샛별의 모습이 담기며, 정샛별에게 폭풍 같은 사건이 닥쳤음을 짐작하게 했다. 또 최대현 몰래 편의점에 들어온 정샛별의 모습도 예고되며 과연 알바를 그만둔 정샛별이 왜 다시 편의점에 온 것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7회는 7월 10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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