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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침에 일어나 바다로 가 걷고 서핑하고 즐거워하며 때로는 모래시장에 드러누워 온전한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그 곳에 머무는 동안은 지구라는 말이 가깝고 넓은 바다가 친근하며 모래밭의 태양은 포근합니다"라며 "이런 곳이 또 있을까요? 바다를 대체 할 수 있는 곳 말이에요. 이 곳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기꺼이 작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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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핑을 즐기는 윤진서의 여유로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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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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