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윤진서가 바다를 사랑하는 마음을 밝혔다.
Advertisement
9일 윤진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다를 사랑해 가까이로 와서 살면서 더욱 절실히 깨끗한 물의 소중함을 느끼며 지켜야할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라며 생각을 밝혔다.
이어 "아침에 일어나 바다로 가 걷고 서핑하고 즐거워하며 때로는 모래시장에 드러누워 온전한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그 곳에 머무는 동안은 지구라는 말이 가깝고 넓은 바다가 친근하며 모래밭의 태양은 포근합니다"라며 "이런 곳이 또 있을까요? 바다를 대체 할 수 있는 곳 말이에요. 이 곳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기꺼이 작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제주 바다에서 해맑게 웃고 있는 윤진서의 모습이 담겼다. 또 지인과 함께 해변가 쓰레기를 줍기도 한다.
특히 서핑을 즐기는 윤진서의 여유로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Advertisement
한편 윤진서는 지난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제주도의 낡은 농가주택을 구입해 직접 개조해 살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