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개인 연기연습실 '랜선집들이'…옥상+카페 분위기 '감탄' by 김준석 기자 2020-07-09 18:22:4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박민영이 팬들을 랜선집들이에 초대했다.Advertisement9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갖게 된 저만의 공간, 제 작업실로 초대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박민영은 옥상정원과 함께 카페분위기로된 작업실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Advertisement한편 박민영은 지난 4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목해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고 현재 팬들과 유튜브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