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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에 따르면 빅터한은 지난 3월 8일 SBS '생방송 인기가요' 카메라 리허설 당시 대기실 복도에서 자신의 무대의상에 실밥이 삐져 나왔다며 한 여성 스태프에게 가위를 가져오게 한 후 해당 여자 스태프를 자신의 앞으로 불러놓고 자신의 손목을 3차례 긋고 피를 보이는 등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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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한 측은 "여성 스태프 위협으로 코로나엑스엔터테인먼트로부터 고소 당한 것은 아니다. 유튜브 채널 제목 때문에 고소당했다"고 하면서 "회사에서 퇴출당한 뒤 5일 만에 올린 유튜브 영상에서는 손목이 깨끗하다. 드럼좌 빅터한의 앞길을 막으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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