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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한채아와 김성은은 두 딸이 보는 앞에서 장난감 바이올린을 켜고 있다. 현란한 몸짓과 함께 열정적으로 연주하는 두 사람의 모습과 이를 넋 놓고 바라보는 한채아 딸의 뒷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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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채아와 김성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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