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채아와 김성은이 딸 앞에서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한채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둘의 공연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들이 즐겁다면야. 내 모자 작은 거 아니고 걸친 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한채아와 김성은은 두 딸이 보는 앞에서 장난감 바이올린을 켜고 있다. 현란한 몸짓과 함께 열정적으로 연주하는 두 사람의 모습과 이를 넋 놓고 바라보는 한채아 딸의 뒷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김성은은 딸이 달려와 다리를 붙잡고 말리자(?) 웃음을 터뜨리며 연주를 멈췄고, 한채아는 딸 앞에서 마무리 포즈까지 완벽하게 취하며 끝까지 공연을 마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채아와 김성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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