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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최근 사륜구동 모델 아테온 4모션과 함께 상품성을 강화한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하면서, 3040세대 고객층을 정조준해 '영(Young) 세단'의 인기를 다시 한번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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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보다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도록 휠 디자인을 업그레이드 했다. 특히 디자인을 중시하는 오너라면 한번 쯤은 고려해 봤을 법한 휠 인치업, 휠 디자인을 변경해 심미적 만족감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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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온은 드라이빙의 즐거움에 안정성까지 고려하는 고객들의 기대도 놓치지 않았다. 사륜구동 모델 '아테온 2.0 TDI 프레스티지 4모션'은 최신 4모션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다양한 주행 조건에 따라 전륜과 후륜의 구동을 효과적으로 제어해 어떤 도로 환경에서도 뛰어난 접지력과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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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관계자는 "탑승자를 배려하는 작은 디테일 한 부분이 고객에게 큰 감동으로 다가가는 핵심 요소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아테온이 가진 철학이다"라며, "여기에 동급 경쟁 모델 대비 합리적인 가격까지 더해져 가심비와 가성비 모두를 충족하고자 하는 3040 세대 고객층의 마음을 사로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