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이휘재♥' 문정원, 서언·서준과 만들기 놀이 "너흰 상상하고 엄마는 자르고"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쌍둥이 서언, 서준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문정원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활용품만 보면 뭘 만들까 궁리하는 둥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스티로폼을 이용해 창작 중인 서언, 서준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디어가 번뜩인 듯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또한 완성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은 귀여움 가득했다.

Advertisement
문정원은 "이번에 선물 받은 박스에서 엄청 깨끗하고 큰 재료가. 너흰 상상하고 재단하고 엄마는 자르고 재밌네"라고 덧붙였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을 두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 '문정원의 정원'을 운영 중이며 소통 하고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