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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유럽축구연맹(UEFA)은 맨시티에 UEFA 주관 클럽대항전 두 시즌 출전 금지와 3000만유로 벌금 징계를 내렸다. 맨시티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재정적 페어플레이(FFP)룰을 어긴 것으로 판단했다. 맨시티는 즉각 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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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갈 길이 급해졌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경기를 마친 13일 현재 3위 첼시(승점 60), 4위 레스터시티(승점 59), 5위 맨유(승점 58)는 치열한 경쟁 중이다. EPL 상위 4개 팀에 주어지는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티켓을 차지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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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 감독은 "나는 매우 중립적이다. 그 사건이나 어떤 세부 사항도 잘 모른다. 그저 나는 다른 사람들처럼 결과를 전해 들었을 뿐이다. 나는 당장의 경기를 보고 있다. 그 외의 것은 보지 못한다. 나는 (맨시티 결과에) 희망을 걸고 있지 않았다. 우리 자신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우리가 승리한다면 UCL에 진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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