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김광규가 윤기원의 이혼과 관련해 돌직구 질문을 던져 윤기원을 당황케 했다.
Advertisement
14일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창원 여행편이 이어서 전파됐다.
이날 '섬 캠핑' 중 고립되었다가 돌아온 구본승은 전갱이 63마리를 잡아와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Advertisement
이때 일찍 잠에서 깬 새친구 윤기원이 카레를 준비하려 합류했다. 안혜경과 강경헌이 씻으러 나오다 두 남자를 보고 아침 준비를 응원하고 가고 뒤이어 나온 김광규가 냄비밥을 도우러 왔다.
박선영이 구본승과 안혜경을 계약커플이었다고 소개하며 '안구커플'이라고 알리자, 윤기원은 "정리할 때 힘들었느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광규는 "너도 정리할 때 힘들지 않았니?"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져 윤기원을 놀라게 했다. 윤기원은 "녹록지는 않았지만 저 두사람은 법적으로 묶인 건 아니었잖아요"라고 응수했다.
Advertisement
이를 듣던 구본승은 "찝게 줄 테니까 찝게로 입을 찝으세요"라고 정리해 웃음을 안겼다.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