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파리생제르맹이 마커스 래시포드를 찍었다.
Advertisement
14일(한국시각) 영국 인디펜던트는 '래시포드를 올 여름 넘버1 타깃으로 찍은 PSG가 1억파운드를 베팅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올 시즌 자신의 잠재력을 완전히 폭발시켰다. 28경기에 출전해 16골-8도움을 기록했다.
토마스 투헬 파리생제르맹 감독은 일찌감치 래시포드의 재능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투헬 감독은 래시포드의 다재다능함을 칭찬하며, 킬리앙 음바페와 네이마르와 짝을 이룰 능력을 지녔다고 평가하고 있다. "래시포드는 현대축구 공격수의 완벽한 모델"이라고 한 투헬 감독은 래시포드의 직선적인 플레이가 파리생제르맹의 공격진에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여기고 있다.
Advertisement
1억파운드는 분명 매력적인 금액이지만, 맨유가 래시포드를 보낼 가능성은 거의 없다. 젊은 선수로 재편한 맨유는 최근 조금씩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그 중심에 있는 래시포드를 보낼 경우, 다시 공격진을 짜야한다. 파리생제르맹이 돈이라면 얼마든지 투자할 수 있는 팀이지만, 맨유가 돈이 궁한 팀은 아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