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정혜영이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15일 정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파란 하늘 보며 집으로 가는 길. 아이와 일부러 먼길로 돌아 걸어 갑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파란 하늘 아래 정혜영과 딸의 뒷모습이 담겼다. 긴 치마가 바람에 날리며 청순한 매력을 자랑하는 정혜영은 딸과 함께 하는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한편, 정혜영은 션과 지난 2004년 10월에 결혼하여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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