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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이벤트로 홍준영(코리안좀비MMA)과 김상원(코리안탑팀)간의 페더급 초대 타이틀 도전권이 걸린 경기가 예정되어 있으며, "뱀파이어" 케빈 박과 국내 "라이트급 최강자" 기원빈 간의 74㎏ 계약체중 경기가 코메인이벤트로 준비되어 있어 많은 격투기 팬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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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티저영상은 더블지FC 자체 촬영팀이 20일간의 촬영 끝에 내놓은 결과물이다.더블지FC 이지훈 대표는 "사실 이런 영상제작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다. 하지만 참가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남긴다는 것은 선수 개개인에게 대회사에서 주는 선물의 의미임과 동시에 대회 참여 선수들에게는 자부심"이라며 영상 제작이유를 밝혔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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