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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는 형님' 녹화에서 김연경은 등장과 동시에 배구공으로 책상에 놓인 물병을 한 번에 명중시키며 형님들을 기선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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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연경은 2교시 '아형고 체육관 MT' 시간에 넘치는 흥을 발산했다. 동시에 "별걸 다 한다"라며 귀여운 투정을 부려 웃음을 샀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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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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