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배우 박서준이 훈훈한 일상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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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은 17일 인스타그램에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반려견과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박서준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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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티셔츠에 청바지, 운동화로 편안한 일상복을 입은 박서준은 꾸민 듯 꾸미지 않은 패션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박서준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JTBC '이태원 클라쓰'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2012년 드라마 '드림하이2'로 데뷔한 박서준은 드라마 '마녀의 연애' '킬미, 힐미' '쌈, 마이웨이'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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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은 차기작으로 이병헌 감독의 신작 '드림(가제)'에 출연한다.
그는 극 중 축구선수 윤홍대 역을 맡아 선수 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로서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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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드림'은 영화 '극한직업'으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이병헌 감독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몸까지 키우며 축구선수 역할에 몰입하기 위해 준비 중인 박서준이 '드림'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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