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랑의 콜센타 PART15' 앨범에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함께 부른 '제3한강교'와 '젊음의 노트'를 시작으로 임영웅의 '쓰러집니다', 영탁의 '거울도 안보는 여자', 이찬원의 '우연히', 정동원의 '사랑 반 눈물 반', 김호중과 김희재가 함께 부른 '사랑했지만'이 수록된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영탁의 팬은 태진아의 '거울도 안보는 여자'를 신청했다.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영탁의 뒤로 임영웅이 거울을 보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어 김호중은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신청받아 김희재와 함께 환상적인 하모니로 무대를 꾸몄다. 또한, 김호중은 박구윤과 함께 조수미의 '나 가거든'을 애절한 감성으로 열창해 반전 케미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현역7은 서울시스터즈의 '첫차'를 선곡하여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에 영탁은 "박구윤과 신유가 춤추는 거 처음 본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신유는 "발이 정말 바빴다"며 능청스레 댄스에 대한 자부심을 보였다. 현역7의 화려한 무대에 대항하기 위해 TOP7은 퍼포먼스, 화음, 가창력이 '3박자 앙상블'을 이룬 유미리의 '젊음의 노트' 무대를 선보였다. 평소보다 결의에 찬 보이스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드러낸 TOP7은 맏형 장민호의 댄스 브레이크로 '초강수 역공'을 던지며 최종 승리를 차지했다.
한편, '사랑의 콜센타 PART15' 앨범은 오늘 17일 낮 12시에 발매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