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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지난 6일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 18살 연하 남편 진화와 살면서 느낀 고민을 토로했다. 함소원은 "제가 먼저 가게 되면 남편이 재혼할 수도 있고 그 여자가 딸에게 저처럼 잘해줄 수 있을까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이에 함진마마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걱정 마라 내 며느리"라고 응원, 이상적인 고부관계를 보여줘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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