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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민호는 절친한 선배 '안동역에서'의 주인공, 진성과 만났다. 앞서 '편스토랑'에 출연해 큰 관심을 모았던 진성은 장민호를 위해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고. 이와 함께 두 사람은 '연애'와 '결혼'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고 한다. 진성은 결혼한 선배로서 장민호에게 "잘 생각해보라"고 말하며 44세 싱글남 장민호에게 연애를 적극 권유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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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장민호는 이상형도 공개했다. 장민호는 "첫 번째로 어른 공경할 줄 아는 예의바른 분"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이상형 조건도 밝혔다고. 이에 "누가 봐도 나잖아"라며 깜짝 등판한 '편스토랑' 식구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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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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