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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라인업]"오늘까지 안될 줄 알았는데..." SK 최정 하루만에 복귀 3번-3루수 선발출전

by 권인하 기자
2020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더블헤더 2차전이 2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1사 1루 SK 최정이 투런포를 치고 들어오며 축하받고 있다.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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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SK 와이번스의 중심타자 최 정이 하루만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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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정은 18일 인천 키움 히어로즈전서 무릎 통증으로 인해 부상자명단으로 빠졌지만 19일 키움전에 다시 돌아와 3번-3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SK 박경완 감독 대행은 "오늘까지는 안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최 정이 뛸 수 있다고 해서 출전시키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SK는 이날 최지훈(우익수)-최준우(2루수)-최 정(3루수)-로맥(1루수)-한동민(지명타자)-고종욱(좌익수)-김강민(중견수)-이현석(포수)-김성현(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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