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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콜라볼 프로젝트에는 동양화 작가, 자동차 커스텀 디자이너, 타투이스트, 라이프 스타일 디자인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4명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서로 다른 개성과 감성으로 트루비스 골프볼을 재해석 했다. '버디', '럭키', '타투', '쿨'이란 이름의 4가지 서로 다른 개성과 독특한 스토리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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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커스텀 디자이너이자, 과거 JYP 엔터테인먼트 아트 디렉터로 활동한 서우탁은 행운 컨셉으로 디자인한 작품 트루비스 '럭키'를 선보였다. 서우탁 디자이너는 "실력과 운이 모두 필요한 골프가 겜블과 비슷하다고 느껴서 골퍼들의 게임에 행운이 함께할 수 있도록 네잎 클로버 아이콘을 볼에 디자인했다"고 전했다. 트루비스 '럭키'는 심플 하면서도 임팩트 강한 컬러와 디자인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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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주의 라이프 스타일 감성브랜드 쿨 이너프 스튜디오는 골퍼들이 '충분히 멋진 삶'을 만끽할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디자인 '쿨'을 선보였다. 홀인원의 기쁨을 누리기를 기원하며 스마일 아이콘을 디자인한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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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트루비스 콜라볼은 한국에서만 판매되는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으로 희소성과 소장가치가 높다"며 "디자인에 참여한 4명의 아티스트들의 다양하고 독특한 디자인 스토리는 제품의 특별함과 가치를 높여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